기사제목 '북한의 세포(종북세력)으로 무정부 상태가 되어가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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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세포(종북세력)으로 무정부 상태가 되어가는 한국'

북베트남의 '평화 공세'에서 배운 북한
기사입력 2016.11.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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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서울 중심부에서 행해졌다.
 
"조선 로동당과 조선 인민군의 공작원 특수작전부대와 합류하여 폭력혁명에 의한 정권 전복을 노리고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대한민국 정국이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본 산케이신문 인터넷 판 (11월4일자) '군사정세'에 일본에서 군사 외교 문제 전문기자인 노구치 히로유키(野口裕之)  ‘북조선의 세포(종북세력)으로 무정부 상태가 되어가는 한국' 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보도하며 북조선이 북베트남의 '평화공세'에서 많은 학습을 한것 같다 라고 지적했다

한국의 전 언론이 최순실 사태에 집중하며 확인되지 않은 의혹들을 쏟아내며 ‘박 대통령 하야 집회’ 를  집중 보도하고 있는 한국 언론에 비하면 그야말로 충격적인 내용이 아닐수 없다.

히로유키는 “북베트남의 ‘평화공세’에서 배운 북한 이라며 ”박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정계 · 민간인의 일부는 '진보적 자유주의'라는 가짜 간판을 내세워 ‘선거를 통한 정권교체'로 가장했지만 실체는 북한의 조선노동당과 합작하여 조선 반도 통일을 도모하는 "종북세력"에 속하는 공공연한 부대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종북세력의 비 공개부대는 틈만 나면 조선 로동당과 조선 인민군의 공작원 특수작전부대와 합류하여 폭력혁명에 의한 정권 전복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 조선로동당은 지난 5월 36년 만에 열린 제7차 당 대회에서 '핵보유국'선언으로 미국을 협박하면서 한국전쟁 (1950년 ~)의 휴전협정(1953년)을 '평화 협정"으로 전환과 협정 체결 후 주한 미군 철수를 요구했다. 베트남 전쟁(1960~75년)에서 북베트남이 남베트남을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한 과정 그대로가 아닐까?”라며 우려를 표했다.

히로유키는 “미국은 북베트남과 1973년 평화협정을 맺고 남베트남에서 철군했다. 그후 2년 3개월 만에 남베트남의 수도 사이공(현 호치민)은 북베트남의 총 공세로 점령되어 순식간 일당 독재 공산주의 국가로 흡수되었다. 대규모 반전시위가 미국에서 휘몰아 미국의 정부 · 여론은 계속된 전쟁에 싫증이 난 상태 였었다”며 당시 베트남 상황을 전했다..

히로유키는 또 “남베트남 내에는 북베트남 공작원에 포섭 된 정치인과 관료, 종교지도자들과 군인들 5만명이 암약하고 있었고 대통령의 특근이 간첩이기도 하는 등 분석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유사한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라며 베트남이 멸망한 당시의 상황과 비교하며 한국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는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처럼 노구치 히로유키는 최근 대규모 '대통령 하야 촛불집회' 를 총 지휘하는 지휘부를 종북 세력으로 추정하고 있다. 종북 세력이 시민의 분노를 부추기고 시민들의 마음을 이용하여 북한의 영향력을 침투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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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케이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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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김두환
    • 애국신문 축해드립니다. 먼저 국회를 강제해산 시키지못하면 애국자들 희생이 많아집니다..간첩들이 15년전부터  검찰,특검,군,경찰,사법부,국회,언론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누가 간첩인줄 다 들어났지요..소탕 작전을 해야합니다.벅주ㅏ원,문죄인이 중국과 뷱한에서 무슨 수작을 부리는지 모릅니다..우리 안보가 그들에 의해서 정보가 북한에 들어갑니다.빨리 잡아넣치 못하면 애국자들 땅굴 무덤에 묻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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