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남북하나재단, 국립중앙의료원과 탈북민 질병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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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 국립중앙의료원과 탈북민 질병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한 MOU 체결

중증질환 북한이탈주민 치료 돕는 공공의료병원 계속 늘어난다
기사입력 2017.10.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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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이사장 직무대리 박중윤, 이하 재단)은 지난 10월 18일(수) 10시 30분, 재단 5층 이사회의실(서울시 마포구 소재)에서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과 ‘북한이탈주민 공공의료체계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재단은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회복과 자립자활을 돕고자 지난 3월부터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국립정신건강센터, 서울의료원, 서울적십자병원, 인천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공의료기관을 통한 공공의료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만성중증질환, 법정감염병, 심리질환 등으로 진료 받은 북한이탈주민들은 기존에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의료기관 외 국립중앙의료원에서도 의료비 및 건강회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재단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의 중증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공공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국립중앙의료원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지방 공공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도 조속한 시일 내에 체결하여 지방에 거주하는 중증 북한이탈주민들도 공공의료체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을 포함하여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병원의 의료지원이 필요한 북한이탈주민은 재단(02-3215-5830)을 통해 자세한 신청 기준 및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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