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죽음의 백조” B-1B NLL 상공 무력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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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백조” B-1B NLL 상공 무력시위

기사입력 2017.09.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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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미군의 전략폭격기 B-1B(일명.죽음의 백조) 편대가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공해상에서 대북 무력시위를 펼쳤다.

최근 북한의 핵 실험에 대한 단호한 미국의 대처였다.

이러한 한반도의 긴장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경해진 트럼프 행정부의 강한 대북 응징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미국 괌 엔더슨 기지에서 출발한 B-1B 는 F-15C 전투기 편대와 함께 23일 오후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강원도 원산에서 동쪽으로 350km 떨어진 북한 동해 공해상을 오가며 긴박한 작전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 임무에는 조기경보기, 헬기, 공중 급유기 등 미 항공기 10여대가 대거 투입되는 비교적 매우 큰 작전으로 평가 되었다.

이를 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 독자 군사행동에 시작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을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나, 북한의 무모한 행동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계속되는 역대급 수소폭탄 시험을 언급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군사적 긴장 속에 만반에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격앙된 소리도 있었다.

이에 우리군 당국은 “혹시 모를 북한의 돌발 사태에 대비해 전투기 발진을 준비하는 등 한미 가 공조하여,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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